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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경영회계서비스계열, 비대면 쌍방향 수업 좋은 반응

관리자32020.07.08 13:17조회 수 595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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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경영회계서비스계열이 올 1학기 비대면 수업을 핫(Hot)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재학생들로부터 쿨(Cool)한 반응을 얻고 있다.

1학기 종강을 앞둔 영진전문대 경영회계서비스계열은 비대면 수업 한계를 극복하고, 학생 상호 간 소통하며 학습의욕을 끌어올릴 수 있는 강의와 이벤트를 선보였다.

경영회계서비스계열은 먼저 언택트한 수업을 쌍방향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데 집중했다. 수업은 줌(Zoom)·디스코더(Discode) 등 온라인 채팅프로그램을 활용, 교수 학생 간 실시간 질의 답변과 댓글로 진행했다.

온라인 채팅 활용 원활한 소통 강의 외 다양한 이벤트도 인기
신입생 대상 '방구석 랜선 MT' 기획 일정 등 온라인 제출 시상
이력서 등 작성 관련 유튜브 영상 감상문 제출자 상품권 제공도


뿐만 아니라 전산회계 수업은 학생들끼리 채팅화면으로 서로 의견을 주고받아 이해력을 더욱 높였다. 마케팅 수업의 경우 전공수업 외에도 대기업 유통분야 취업에 필요한 엑셀실무특강 등을 비대면 쌍방향 화상수업으로 실습을 병행하였다. 계열은 또한 자체 유튜브 채널로 대학생활, 공지사항, 진로탐색 등 학생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 결과 누적 조회 1만5천200여 건을 기록할 정도로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새내기 신입생에겐 방구석 랜(Lan)선 MT 이벤트도 열었다. 학생 8명 내외로 팀을 구성, 코로나19로 떠나지 못한 MT를 온라인에서 가상으로 기획, 일정 등을 발표 자료(PPT)로 제출하고 우수팀을 시상했다. 이를 통해 신입생들은 MT의 아쉬움을 달래면서 의사소통 스킬, 팀워크 향상, 문서 기획력을 향상할 수 있었다.

2학년들에겐 취업 준비에 필요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관련 유튜브 영상을 계열 페이스북으로 지원, 시청토록 하고 감상문 제출자 10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제공했다.

방구석 랜선MT 최우수팀 오도형(1학년)씨는 "코로나가 터지지 않았다면 함께 떠났을 MT를 가정해 팀원과 일정을 짜고 발표 자료를 준비하면서 설레는 느낌을 받았다. 코로나가 종식되고 대면 수업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영진전문대 경영회계서비스계열은 전문대로는 유일하게 한국 FPSB와 AFPK(재무설계사) 지정 교육기관으로 협약을 맺어 매년 5명 내외의 AFPK 합격자를 배출, 현대해상· LIG손보, DB손보 등 대형 금융사로 취업을 성사시키고 있다. 또 대구경북권서 유일하게 대기업과 주문식교육 협약을 맺고 유통서비스 분야 전문 인력도 배출하고 있다. 특히 LG 하이프라자와 협약으로 개설한 유통서비스반은 사회맞춤형(LINC+) 국고 사업에 참여 중이다.

이런 노력으로 올해 교육부 정보공시에서 취업률 73%(2018년 졸업자 기준)를 달성하며 경영회계분야 맞춤형 인재 산실로 우뚝 섰다.

김기만 경영회계서비스계열 부장(교수)은 "1학기 종강을 하지만 우리 계열은 하계방학에 1학년 대상 회계기초와 회계전문자격증 취득 비대면 특강을, 2학년은 현장실습에 대비한 ERP(전사적자원관리·국세청 홈택스를 통한 부가가치세 전자신고방법 등을 대면으로 집중 교육할 예정"이라며 "경영·회계 분야 현장 맞춤형 명품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문기자 kpj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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