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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스마트세무회계과 '사제지간 만남의 시간'

관리자32019.08.05 16:57조회 수 388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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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가 운영 중인 '고숙련 일학습병행제(P-TECH) 스마트세무회계과' 재학생들이 최근 교수들과 간담회를 갖고 학습의욕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 학교 스마트세무회계과에 재학 중인 학습근로자 15명은 최근 대학을 찾아 스마트경영계열 교수 12명과 간담회를 겸한 사제지간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주중에 기업 현장서 일하고 주말에 강의를 듣는 '주경주독(週耕週讀)' 학습근로자들이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평소 사제 간에 나눌 수 없었던 돈독한 정을 쌓고자 마련됐다.

 

영진전문대 스마트세무회계과는 전국 전문대학 중 인문사회계열 세무회계학과로는 유일한 P-TECH 과정이다. 대구의 ㈜성진포머(대표 손성태) 등 9개 제조 기업, 삼원회계법인(대표 이재호) 등 4개 세무회계법인과의 협약을 통해 올해 3월 개설됐다.

 

매주 토요일 대학 강의실에서 회계와 세무(세무정보 시스템운용, 부가세신고, 원가계산 등)를 비롯해 기획, 광고, 마케팅, 총무, 인사 등의 교육이 이뤄진다. 주중에는 각 기업 현장에서 업무시간 중 OJT(직장 내 교육훈련)를 진행한다.

 

김유선(19·삼원회계법인) 씨는 "회사에서 경리 업무를 보면서 부족했던 부분을 P-TECH 수업을 들으면서 채우게 됐고, 회계 등에서도 많은 것을 새롭게 배우고 있어 실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했다.

 

서정욱 스마트경영계열부장(교수)은 "간담회에서 들은 학습근로자들의 애로점과 개선할 내용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수업에 반영해, 학습근로자들이 전문성을 높이고 나아가 회사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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