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회계금융창업과, 전국전산회계경진대회 장관상 2개 수상

by 관리자 posted Aug 0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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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회계금융창업과, 전국전산회계경진대회 장관상 2개 수상

  • 기자명 김진성 기자 
  •  
  •  입력 2026.08.03 10:50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포함 11명 입상
760여 명 참가 전국대회서 전산세무·회계 분야 실력 입증

‘제32회 전국 전산세무회계 경진대회’에서 대상 등을 수상한 영진전문대 회계금융창업과 학생들이 지도교수(앞줄 왼쪽)와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32회 전국 전산세무회계 경진대회’에서 대상 등을 수상한 영진전문대 회계금융창업과 학생들이 지도교수(앞줄 왼쪽)와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영진전문대 

[대구경북본부 / 김진성 기자] 영진전문대학교 회계금융창업과(경영회계융합계열) 학생들이 전국 규모 회계·세무 경진대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모두 11명이 입상했다.

3일 영진전문대학교에 따르면 최근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32회 전국전산회계경진대회에서 회계금융창업과 학생들이 장관상 2개를 비롯해 최우수상과 우수상 등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한국전산회계교육연구회와 경남대학교가 공동 주관하고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국세청 등이 후원했다. 대학생과 고등학생, 일반인 등 760여 명이 참가해 전산세무·회계 분야 실무 능력을 겨뤘다.

전산세무회계 2급 부문 전체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 황유빈(2학년) 학생이, 세무회계실무 1급 부문 전체 대상인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은 박세미(2학년)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이와 함께 박세미 학생은 경상남도지사 최우수상을 추가로 받았으며, 김은비(2학년)는 경남대학교총장 최우수상, 김정빈(1학년)은 경상남도의회의장상과 이종욱 국회의원 최우수상, 탁은지(2학년)는 윤한홍 국회의원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권소현(2학년)과 김수민(2학년) 학생 등도 우수상을 받았다.

김세호 회계금융창업과 학과장은 "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회계·세무 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진전문대학교는 지난해 열린 제31회 전국전산회계경진대회에서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포함해 10개 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장관상 2개를 포함해 11명의 입상자를 배출했다.
 

출처 : 시사포커스(http://www.sisa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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